룸카페·홀덤펍 101곳 점검했더니…16개 업소서 청소년보호 위반 혐의

 

 

[경기헤드라인]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룸카페와 홀덤펍 등 청소년 유해업소 101곳을 점검해 16개 업소에서 청소년 보호 관련 위반 혐의 17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은 2026년 7월 27일부터 8월 21일까지 진행됐습니다.

 

경기도가 발표한 주요 적발 내용은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 표시 미부착 15건, 청소년 출입금지 위반 2건입니다.

 

청소년 보호는 업소 입구에 안내문 하나를 붙이는 데서 끝나는 문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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