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첫 입주 고양 창릉…집만 짓는 3기 신도시 되지 않으려면?

 

 

 

[경기헤드라인] 고양 창릉 3기 신도시가 2027년 12월 첫 입주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주택 공급뿐 아니라 일자리와 생활기반을 갖춘 자족도시 조성과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주요 과제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실제 입주가 시작되기 전까지 교통과 일자리, 생활 인프라는 얼마나 준비될 수 있을까요?

 

경기도는 9월 28일 오전 고양 창릉 공공주택지구 현장을 찾아 주택 건설 진행 상황과 군부대 이전·토양정화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같은 날 오후 2시에는 국회의원회관에서 ‘3기 신도시 자족강화와 신속추진을 위한 제도개선 과제’ 정책토론회를 개최합니다.

 

토론회에서는 국토교통부와 경기도, LH, GH, 경기연구원 등이 참여해 3기 신도시 사업 과정의 제도적 걸림돌과 개선방향, 자족기능 강화와 사업기간 단축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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