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 경기 광주의 한 병원에서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했던 간호사가 숨진 뒤 113일 만에 유족과 병원 측이 최종 합의했습니다.
병원 측은 공식 사과와 관련자 중징계, 외부 자문위원 위촉, 연 2회 이행점검 간담회 등을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질문은 이제부터입니다.
한 번의 사과와 합의로 의료현장의 조직문화가 달라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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