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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상륙작전과 토벌 "내가 맥아더 장군이다" (레인져스)

기획특집으로 사선에 선 인류와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길에 대한 안내서
[기획특집 사선에 선 인류 35]

 

[경기헤드라인=김홍범 기자] 노르망디 상륙과 인천상륙작전은 종족과의 전쟁이다. 참가 인원은 그리 많지 않다. 그 시점 세계는 토벌전쟁으로 황폐화 됐다. 다만 그 속에서 인류를 구한 전략을 세운 것으로 보아야 한다. 이전시대의 전통식으로도 상륙작전을 펼쳤다. 그것이 하나가 병자호란이다.

 

 

앞으로의 미래 이야기는 지구에서 천천히 대차막에서의 적응생활을 하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미래 예를 든 애니메이션이 MS08소대이다.  군적인 생활로 그 정도의 화력이 있어야 방호와 전략이 가능하다. 대차막에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적들이 무수히 많다. 그 적들은 지금도 적의 동태를 살피며 지속적으로 접근하고 있으며 이곳 인류에도 우리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대차막평지우주의 인류전선은 앞으로 동그라미 형식으로 표현 될 전망이다. 모두 내려간 상태이다. 지금적 상황에 여러 가지 작업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대지에서의 여러 활동과 더불어 통신라인 등 조직적으로 개편을 진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앞으로 오랫동안 전진하면서 나아갈 것으로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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