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사선에 선 인류 22] 천공성, 공안 조직과 인원의 구성

2021.02.01 20:01:40

기획특집으로 사선에 선 인류와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길에 대한 안내서

 

[경기헤드라인=김홍범 기자] 천공성과 공안의 조직적 인원의 구성은 천공성 40여명과, 공안 80여명(여)으로 총 120여명이 적당하다. 인원은 조금씩 차이가 있으며 시기별로 추가 가능하다. 지역은 한반도로 보았을 시 수원, 오산, 화성을 합한 구역으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며 수련시기를 갖는다.

 

기존의 경찰기동대나 경찰의 조직과는 사뭇 다르며 일도 전혀 다른 일을 도맡는다. 두 조직은 지역의 인적자원과 손 관리 그리고 초월적 현상과 싸우는 일을 하며, 지적재산을 보호하는 임무도 갖는다. 무엇보다 지역에 사는 사람들의 여러 가지 신체적 해가 저해되는 제품이나 식료품 등도 검수대상에 놓는다.

 

이는 장기적인 관점으로 보아 전혀 다른 파적 세력을 지배하고자 하는 행위도 검수위에 놓으며 인류전선에 해가되는 것도 감시 영역권에 있다고 보아야 한다. 지구의 인류는 비슷해 보일지 모르나 전혀 다른 우주적 태생도 많고 세력도 많다고 보아야 한다. 지금으로서 확인된 세력 수만 해도 1000세력이 넘는다. 그것은 같이 연대도 가능하지만 언제 돌발 상황이 튀어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서로간의 신뢰를 구축해 가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은 여러 가지 군적 또는 세력으로서도 강해보일지 모르나 이는 전혀 세력들을 알아보지 않아서 위험해지는 경우가 많다고 보아야 한다. 지금은 연약한 듯하지만 서로 견제하고 가늠해 가며 신뢰의 세력들인지 천천히 보고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지금은 서로 힘든 시기이니 서로 의지하고는 있지만 인류로서는 조금씩 알아가며 믿음을 주는 관계로 발전해 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겠다.

 

지금의 형식상 보이는 국가 간의 군 경쟁 등은 표면 속에 보이는 그러한 힘에 비하면 엄청나게 약하다고 보아야 한다. 그것들은 중요하지 않다. 같은 인류로서 서로간의 같이갈 동료인가 아니면 언젠가 천천히 길들이며 차지해먹을 존재들인가는 벌써 평가가 나오기 시작했다고 보아야 한다. 세력의 보이는 그러한 것은 한순간이다. 물질적 군적 무기들이 중요한 게 아니라 같이 가야할 태도들이 매우 중요하다.

 

두 조직의 생활은 독서실에서 공부하는 것이나 PC방에서 여러 가지 멀티미디어적인 학습법, 잡지를 통한 탐사생활 등과 유사하며 기본 생활도 자유분방하면서도 자기 일을 하는 그러한 조직으로 보아야 한다. 어느 지역에 일이 있으면 그 때 인원을 체크하고 출동하는 식이며, 거기에 대표적인 손들은 항상 오토바이나 탐사 등을 통해 하나씩 하나씩 점검하는 것이 일이라 보아야 한다.

 

앞서 말했듯이 천공성 인원은 40여명으로 모두 여성으로 보아야 하며 공안은 남성과 여성이 반반 차지해 여러 가지 공부를 하며 훈련을 쌓아가는 조직으로 생각해야 한다.

 

 


김홍범 기자 suwoncityne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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